정상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동구협의회 회장은 10일 열린 민주평통 정기회의 '2020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전수식에서 의장 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정 회장은 평소 평화와 통일, 번영에 관한 의견 수렴과 기반조성을 위하여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남북 현안 문제에 대한 회의를 주도하며 통일의견 수렴과 국민적 공감대 조성을 위해 크게 노력한 공로로 수상하게 됐다.
정 회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함 속에서도 조화롭게 통일과 평화의 기반조성에 꾸준하게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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