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에서 12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12일 안동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안동 221번은 60대 여성으로 여주지역 확진자 밀접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고, 안동 222번은 초등학생으로 의성지역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두 확진자 모두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지역 내 추가 동선은 없다.
안동지역에서는 지난달 23일 안동 219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지역 내 확진자가 없다가 지난 5일 대구 동구 확진자가 안동 확진자로 재분류되면서 안동 220번까지 발생했다.
방역 당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히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을 강조하고 있으며 현재는 지역 내 감염 사례는 없는 상태로 분석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내 감염 사례가 발생하지 않을 때일 수록 더욱 위생과 방역을 철저히 해야 한다"며 "꾸준히 개인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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