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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9시 기준 109명 확진 "전일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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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이 봄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현행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이 봄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와 5인 이상 모임금지 조치가 오는 28일 자정까지 2주간 연장된다. 연합뉴스

14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109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추가됐다.

이는 전날인 13일 오후 9시까지 집계된 109명과 같은 수이다.

이날 서울은 오후 6시 집계 기준으로 102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3만51명으로 집계, 3만명 돌파 기록을 세웠다.

서울은 지난해 1월 23일 첫 확진자가 나왔다. 이로부터 417일만이다.

서울 누적 확진자 1만명은 지난해 12월 5일, 2만명은 올해 1월 3일 각각 돌파 기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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