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의회, 영주 국가산단 사업 추진 동의안 의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총사업비 3천165억원

경북도의회 본회의 진행모습. 매일신문 DB
경북도의회 본회의 진행모습. 매일신문 DB

경북도의회가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동의안을 처리했다.

지난 16일 도의회는 경북개발공사의 '신규 투자사업 동의안'을 원안가결로 통과시켰다.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적서동, 문수면 권선리 일원에 총사업비 3천165억원, 136만㎡(41만평)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번 산단 조성 사업에 대해 경제성이 낮다는 지적도 있다. 특히 지방 산단의 미분양률이 심각하고 경북이 가장 많은 미분양 산단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사업 진행에 큰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일부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