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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경북경찰청, 도로개설 등 개발지역 땅 투기 의혹 영천시의회·고령군의회 의원 2명 주거지 등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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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 도로 개설 등 개발지역 땅 투기 의혹 영천시의회·고령군의회 의원 2명 주거지 등 압수수색. 큰일 터지면 먼저 의심의 눈초리 돌아가는 지방의회, 이러다 부패와 비리 온상으로 낙인찍히는 건 시간문제.

○…동남권 신공항 부산시 계획안, 김해공항 국제선 여객 수요 전망치 2천만 명과 달리 가덕도는 4천600만 명으로 2.3배 더 많아. 이렇듯 마구잡이로 부풀리다가 하루아침에 야산이 백두산만큼 치솟겠네.

○…'중국발 황사' 한국 언론 보도에 '몽골발' 우기던 중국 정부, 미국 NASA 위성으로 중국 네이멍구 고원이 발원지로 확인되자 머쓱. 황사와 미세먼지, 코로나 빼고는 모두 중국 것인데 새삼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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