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의 명소마다 마스크를 쓴 관광객들이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다양한 콘셉트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18일 오후 경주 첨성대 앞에 나들이 나온 한 부부가 셀카 기념촬영을 하는 순간, 어깨 너머로 홀로 찾은 한 여성도 두 팔을 벌리며 동시에 셀카를 찍고 있다. 김태형 선임기자 thk@imaeil.com
대구경북 지역의 명소마다 마스크를 쓴 관광객들이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다양한 콘셉트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18일 오후 경주 첨성대 앞에 나들이 나온 한 부부가 셀카 기념촬영을 하는 순간, 어깨 너머로 홀로 찾은 한 여성도 두 팔을 벌리며 동시에 셀카를 찍고 있다. 김태형 선임기자 th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