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61호] “마음을 나누는 즐거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현숙 고령지역자활센터 생활지원사

권현숙 고령지역자활센터 생활지원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권현숙 고령지역자활센터 생활지원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예순한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권현숙 고령지역자활센터 생활지원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예순한 번째 손길이 됐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로 활동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 권 지원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일에 작은 힘을 보탠다는 생각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권 지원사는 "나눔 활동으로 마음을 나누는 즐거움을 알게 된 만큼 주위에 캠페인을 알리고 권하는 일에 앞으로도 용기를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