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태섭 전 의원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합류했다.
오 후보 캠프는 24일 금 전 의원이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을 맡는다고 밝혔다.
캠프에 따르면 오 후보는 전날 금 전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선대위 합류를 요청했다. 금 전 의원은 즉각 "힘닿는 데까지 돕겠다"고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안 대표도 전날 단일화 경선 결과가 발표되고 나서 오 후보의 요청으로 공동선대위원장직을 수락했다.
금태섭 전 의원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합류했다.
오 후보 캠프는 24일 금 전 의원이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을 맡는다고 밝혔다.
캠프에 따르면 오 후보는 전날 금 전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선대위 합류를 요청했다. 금 전 의원은 즉각 "힘닿는 데까지 돕겠다"고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안 대표도 전날 단일화 경선 결과가 발표되고 나서 오 후보의 요청으로 공동선대위원장직을 수락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