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한 호텔 외벽에 현수막 설치하던 인부 추락해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시내 한 건물 신축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도색 작업을 하고 있다. 매일신문 DB
대구 시내 한 건물 신축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도색 작업을 하고 있다. 매일신문 DB

25일 오전 8시 10분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 한 호텔에서 외벽에 현수막을 설치하던 인부 A(69) 씨가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는 호텔 외벽에 현수막을 설치하던 중 8층 높이에서 2층 로비 난간으로 떨어졌으며 119 구조대가 출동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락 원인과 작업 중 안전장치를 제대로 착용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