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교육청, 26일 올해 첫 검정고시 시행 장소 공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월 10일 시험은 대서중, 경운중 등에서 실시

대구시교육청 전경. 시교육청은 26일 본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험장소를 공고한다. 매일신문 DB
대구시교육청 전경. 시교육청은 26일 본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험장소를 공고한다. 매일신문 DB

올해 대구 첫 검정고시 시험 장소가 공고된다.

시교육청은 26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 제1회 검정고시' 시험 장소를 발표한다. 4월 10일 시행하는 이번 시험엔 초졸 108명, 중졸 312명, 고졸 1천263명 등 총 1천683명이 지원했다.

일반 응시자 경우 ▷대서중학교(초졸, 중졸) ▷경운중학교, 성서중학교, 성지중학교(고졸)에서 시험을 치른다. 재소자와 소년원생 및 장애인은 대구교도소와 대구소년원, 대구보건학교에서 각각 응시한다.

시험 시작 시간은 공통적으로 오전 9시. 초졸은 오전 11시 40분, 중졸은 오후 3시, 고졸은 3시 50분에 시험이 종료된다. 1교시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 수정테이프,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중졸, 고졸),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또는 흑색볼펜(초졸)을 지참해 오전 8시 20분까지 해당 고사실에 입실해야 한다.

응시자는 가급적 오전 8시까지 고사장에 도착하는 게 좋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고사실 입실 전 체온 측정 및 손 소독을 실시하기 때문이다. 마스크는 반드시 착용해야 하고, 점심 시간에 외부 출입이 통제되므로 중졸과 고졸 응시자는 도시락과 개인 음용수를 지참해야 한다.

한편 과정별 최고령 및 최연소 지원자는 ▷초졸 1941년생(만 80세), 2009년생(만 11세) ▷중졸 1941년생(만 80세), 2008년생(만 12세) ▷고졸 1942년생(만 79세), 2007년생(만 13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