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에서 25일 초등학생 1명과 20대와 50대 남자 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산시에 따르면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초등학생 확진자가 발생하자 이 학생이 다니는 초등학교는 오전에 1천300여명의 전교생을 귀가시키고, 이 학생 가족은 물론 동급생과 교직원 등 300여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또 20대와 50대 남자의 감염경로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한편 경산시의 이날 오후 3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974명으로 늘어났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