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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6시 88명 확진 "35명 줄었다, 6일만의 100명 밑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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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개나리와 벚꽃이 만개한 서울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개나리와 벚꽃이 만개한 서울 여의도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모두 88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다.

이는 전날인 27일 오후 6시까지 집계된 123명 대비 35명 적은 것이다.

어제 서울의 전체 확진자 수는 138명이었다. 6시간 동안 15명 추가된 것.

이어 오늘 비슷한 추이 내지는 중간집계상 다소 누그러진 확산세를 감안할 경우, 서울의 이날치 최종 확진자 수는 100명 안팎이 예상된다. 100명 초반대 또는 6일만의(지난 22일 치 97명 기록) 100명 아래 기록이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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