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62호] “함께 배우고 나눠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무지개유치원

박정희 수성무지개유치원장(맨 오른쪽)과 원아들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박정희 수성무지개유치원장(맨 오른쪽)과 원아들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예순 두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수성무지개유치원(원장 박정희)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예순두 번째 손길이 됐다.

아이들이 직접 저금통에 모은 돈을 기부하는 등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수성무지개유치원 원아들과 학부모는 지난해 연말 꼬마산타 교육을 통해 모인 후원금을 가정복지회에 전달했다.

박정희 원장은 "매년 조금이나마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 며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을 나눌 줄 아는 아이들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교육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