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합천군과 한국조페공사, 합천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준희 경남 합천군수와 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 등 관계자들이 지난 29일 합천군청에서 합천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문준희 경남 합천군수와 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 등 관계자들이 지난 29일 합천군청에서 합천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과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는 29일 합천군청에서 합천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문준희 합천군수와 반장식 한국조폐공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앞으로 양 기관은 협약서를 바탕으로 상품권 관련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평소 지류형만 유통되던 합천사랑상품권이 카드형 상품권도 유통돼 이용에 더욱 편리해 지진다. 또한, 한국조폐공사의 관리시스템도 같이 도입해 합천사랑상품권의 신뢰성과 보안성까지 높인다.

반장식 조폐공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합천군과 인연이 닿게 되어 기쁘다. 합천사랑상품권을 보다 더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한국조폐공사가 합천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시는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 화폐인 합천사랑상품권이 더욱 활발히 유통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