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대구AI스쿨'에 참가할 지역 청년 100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대구시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협력해 만드는 대구AI스쿨은 AI, 디지털, 데이터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활약할 인재와 일자리를 만드는 사업이다. 3개월간의 기술역량 이론교육과 1개월간 실습 프로젝트를 일반(80명) 및 심화(20명) 과정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월별 교육시간을 90% 이상 이수하고 학습평가를 통과한 경우 매월 소정의 교육훈련지원금이 별도로 지급된다. IT 기업과 청년의 일자리 매칭 행사, 디지털 이력서 작성 컨설팅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접수마감일 기준 대구에 거주하는 18~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내달 5~14일 이메일(apply@aischoolkorea.org)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에게는 마이크로소프트 학습지원 상품 및 MS365 유료개인계정을 무료로 지급하며 MS 국제공인자격증 취득 특강 및 응시료도 지원한다.
세부사항은 홈페이지(www.aischoolkore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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