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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명 넘기나" 서울 오후 6시 135명 확진 "전일 대비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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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동작구 사당종합체육관에 마련된 동작구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에서 관계자들이 다음 달 1일 75세 이상 관내 어르신들에게 하루 동안 접종할 화이자 백신 수량을 점검하고 있다. [동작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30일 서울 동작구 사당종합체육관에 마련된 동작구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에서 관계자들이 다음 달 1일 75세 이상 관내 어르신들에게 하루 동안 접종할 화이자 백신 수량을 점검하고 있다. [동작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30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모두 135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신규로 발생했다.

이는 전날인 29일 오후 6시까지 집계된 123명 대비 12명 더 많은 것이다.

아울러 전날 서울의 총 확진자 수 145명에 10명 모자란 수치이다.

서울은 3월 들어 최소 80명~최대 146명의 일일 확진자가 발생, 하루 150명은 넘기지 않는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보이고 있다. 3차 대유행 시기에 2월까지만 해도 100명 후반대는 물론 200명을 넘기는 날도 있었던 것에 비하면 하향한 규모이다.

그러나 오늘의 경우 중간집계상 전일 대비 12명 더 많은 확산세를 보이고 있고, 단순 계산시 3월 들어 처음으로 150명을 넘길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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