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코로나 확진자 1명 발생…청주지역 확진자 접촉 감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서울 동작구 사당종합체육관에 마련된 동작구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에서 관계자들이 다음 달 1일 75세 이상 관내 어르신들에게 하루 동안 접종할 화이자 백신 수량 점검을 마친 뒤 해동용 냉장고에 넣고 있다. [동작구청 제공] 연합뉴스
30일 서울 동작구 사당종합체육관에 마련된 동작구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에서 관계자들이 다음 달 1일 75세 이상 관내 어르신들에게 하루 동안 접종할 화이자 백신 수량 점검을 마친 뒤 해동용 냉장고에 넣고 있다. [동작구청 제공] 연합뉴스

경북 안동에서 30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안동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안동 223번은 청주지역 확진자와 밀접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된다.

방역 당국은 안동 223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와 동선 등을 파악 등 역학 조사 중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마스크 쓰기 등 개인 방역 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