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3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영덕군에서 선별진료소 방문자 1명과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산시에서는 H스파 이용자 1명이 자가격리 중 양성 반응을 보였다.
안동과 구미에서도 각각 1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1명(주간 일일평균 7.3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2천20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예방 접종자는 2천456명이 추가돼 누적 4만5천395명(접종률 62.7%)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1명이 발열과 두통 등 가벼운 이상 반응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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