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평리동 전신주서 화재…일대 주택단지 2시간가량 정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긴급 복구작업 거쳐 오후 9시 7분쯤 전기 공급 재개

30일 오후 6시 36분쯤 대구 서구 평리6동 서대구제일교회 앞 전신주에서 불이 나 일대 주택단지가 정전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30일 오후 6시 36분쯤 대구 서구 평리6동 서대구제일교회 앞 전신주에서 불이 나 일대 주택단지가 정전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30일 오후 6시 36분쯤 대구 서구 평리6동 서대구제일교회 앞 전신주에서 불이 나 일대 주택단지가 정전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불로 서구 평리동 주택단지 등 3백여 세대에 2시간가량 전기가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공사 서대구지사는 긴급 복구작업을 거쳐 오후 9시 7분쯤 전기 공급을 재개했다.

당시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자체 진화로 불은 이미 꺼진 상태였다. 이 화재로 24만원 상당의 재산상 피해(소방서 추산)가 발생했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대구서부소방서 관계자는 "한전과 협조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