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농촌 공터서 80대 여성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정확한 사망 원인 조사 중"

포항북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포항북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포항에서 80대 여성이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31일 오후 1시 30분쯤 포항시 북구 기계면 한 마을 공터에서 A(80) 씨가 불에 타 숨진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가 전날 오전 10시쯤 공터에 쓰레기를 태우러 가는 것을 봤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가 있었다기보다는 정황상 A씨가 쓰레기 소각 중 변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