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기문 영천시장 코로나19 백신 AZ 접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 15일부터 75세 이상 노인 등 대상 순차적 접종 실시

최기문 영천시장이 코로나19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AZ) 접종을 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최기문 영천시장이 코로나19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AZ) 접종을 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최기문 경북 영천시장은 1일 영천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AZ) 접종을 했다.

영천시는 최 시장을 시작으로 5월1일까지 코로나19 업무에 투입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AZ 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달 15일부터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인 영천시 생활체육관에서 75세 이상 노인을 비롯 노인시설 입소·이용자 및 종사자 중 접종에 동의하고 센터 방문이 가능한 사람을 대상으로 접종 계획에 따라 순차적 접종을 실시한다.

영천시는 올해 1월 코로나19 백신의 효율적 접종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을 구성해 가동중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안정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시민들이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