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경북 영천시장은 1일 영천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AZ) 접종을 했다.
영천시는 최 시장을 시작으로 5월1일까지 코로나19 업무에 투입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AZ 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달 15일부터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인 영천시 생활체육관에서 75세 이상 노인을 비롯 노인시설 입소·이용자 및 종사자 중 접종에 동의하고 센터 방문이 가능한 사람을 대상으로 접종 계획에 따라 순차적 접종을 실시한다.
영천시는 올해 1월 코로나19 백신의 효율적 접종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을 구성해 가동중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안정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시민들이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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