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수처 관용차로 이성윤 모셔가…차량 제공으로 논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월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전국 지검장 및 선거 담당 부장검사 회의에 입장하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연합뉴스
지난 2월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전국 지검장 및 선거 담당 부장검사 회의에 입장하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연합뉴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출국금지사건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에게 관용차를 제공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공수처는 여러 언론을 통해 수사 관련 보안때문에 한 조치라고 해명했으나 이 지검장에게 지나친 특혜를 제공한 것으로 비쳐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 지검장이 공수처 관용 차량을 타고 공수처로 향한 시점은 지난달 7일인데, 공수처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출국금지 사건을 수원지검으로 재이첩하기 5일 전이다.

김진욱 공수처장은 앞서 지난달 16일 국회에서 "이 지검장을 만난 사실이 있냐"는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면담 요청에 따라 변호인과 당사자를 만났다"고 밝힌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