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수처 관용차로 이성윤 모셔가…차량 제공으로 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월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전국 지검장 및 선거 담당 부장검사 회의에 입장하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연합뉴스
지난 2월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전국 지검장 및 선거 담당 부장검사 회의에 입장하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연합뉴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출국금지사건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에게 관용차를 제공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공수처는 여러 언론을 통해 수사 관련 보안때문에 한 조치라고 해명했으나 이 지검장에게 지나친 특혜를 제공한 것으로 비쳐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 지검장이 공수처 관용 차량을 타고 공수처로 향한 시점은 지난달 7일인데, 공수처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출국금지 사건을 수원지검으로 재이첩하기 5일 전이다.

김진욱 공수처장은 앞서 지난달 16일 국회에서 "이 지검장을 만난 사실이 있냐"는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면담 요청에 따라 변호인과 당사자를 만났다"고 밝힌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