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재하) 지식재산센터는 최근 전국 27개 지역지식재산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된 2020년도 사업 수행평가에서 성과를 인정받으며 특허청장상에 해당하는 우수센터상을 수상했다.
대구지식재산센터는 지난해 글로벌 IP스타기업 지원, 중소기업 IP바로지원 등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특허‧브랜드‧디자인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209건을 수행했다.
창업 초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는 IP나래 프로그램 25개사, 예비창업자 50명에게 특허출원을 지원했다.
특히 대구지식재산센터는 코로나19 확산 어려움 속에서도 당초 지원 목표 272건을 초과한 332건을 지원하며 목표를 122% 초과 달성했다.
최정호 대구지식재산센터장은 "기업이 필요로 하고 즉시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고품질 지식재산 창출지원을 위해 올해도 지역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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