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선거 전날, 다시 52명 증가" 서울 오후 6시 173명 확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6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173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다.

이는 전날인 5일 오후 6시 집계 121명 대비 52명 더 많은 것이다.

아울러 4월 들어 서울에서 기록된 6일 치 각 일일 확진자 수를 이미 넘겼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1일 치가 168명, 2일 치가 153명, 3일 치가 148명, 4일 치가 152명, 5일 치가 147명으로 집계됐는데, 6일 치는 집계 마감 6시간을 남겨둔 중간집계상 벌써 4월 최다인 173명을 기록하고 있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