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영교', 안동 야경 맛집으로 새단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영교
월영교

안동지역 최고 핫플레이스 '월영교'가 '야간 맛집'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설치된지 오래돼 빛이 바래고 어두침침했던 조명을 황금빛으로 새 단장해 선보이고 있다.

황금빛 월영교 조명은 달빛이 은은하게 물에 비치듯 낙동강 수면위에 잔잔하게 투영돼 따뜻한 이미지와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4월부터 10월까지 월영교 분수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올때는 다양한 색상으로 변하는 분수 조명으로 몽환적 매력을 더해준다.

월영교는 가족, 연인 등 코로나19 시대 관광 트랜드에 맞게 소규모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언택트 관광지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안동시는 월영교 야간조명 새단장과 함께 안동댐 보조호수를 끼고 조성된 주변 둘레길의 야간경관 개선사업도 모두 마무리 했다.

벌써부터 월영교~월영공원~영락교~개목나루 둘레길 구간은 안동 야간관광의 필수코스로 블로그, SNS 등에 '안동 야경맛집'으로 입소문 나면서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동시는 새롭게 단장된 조명의 황홀함과 호수를 끼고 조성된 둘레길을 걸으면서 고즈늑한 안동의 야간 관광의 매력에 힐링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월영교
월영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