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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문대통령, 재보선 결과에 "국민 질책 엄중히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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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8일 4·7 재·보궐선거 결과에 대해 "국민의 질책을 엄중히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 밝힌 4·7 재보선 관련 입장에서 "더욱 낮은 자세로, 보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국정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 극복, 경제 회복, 민생 안정, 부동산 부패 청산 등 국민의 절실한 요구를 실현하는 데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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