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남 합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36명으로 집계됐다.
합천군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 1명은 합천군청에 근무하는 50대 남성 직원이며, 또 다른 확진자는 60대 남성으로 외국인 근로자다.
합천군은 직원이 확진되자 오후 업무를 취소하고, 같은 과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자가격리 조치했다.
또 본청 건물 출입을 통제하고 확진자 동선을 확인하는 한편 군청 주차장 임시 선별장에서 군청내 전 직원을 상대로 전수 검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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