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 환경자원화시설(쓰레기매립장)에서 6개월 만에 다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10일 오후 8시 8분쯤 구미 산동읍 환경자원화시설 내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110여 명과 소방차 등 장비 45대를 동원해 불을 끄고 있으나 폐기물량이 많아 진화작업에 애를 먹고 있다. 아울러 인근 쓰레기 더미로 불이 옮겨붙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하고 있다.
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불은 쓰레기 더미에서 자연 발화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앞서 이곳에서는 지난해 11월에도 화재가 발생해 5일 만에 진화됐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