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옛 대보백화점 건물 1층 '황금연못' 방문자 진단검사 독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후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후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시는 13일 오후 긴급재난문자를 보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시민들에게 진단검사를 독려했다.

확진자가 방문한 건물은 옛 대보백화점 건물 1층 '황금연못'(중구 경상감영길 117-7 )으로 방문 시기는 10일 1시부터 5시사이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대구의 신규 확진자는 0시 기준 9명이 발생했으며 대부분 기존 확진자의 동거 가족 등으로 확인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