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교익 "'문빠'가 문재인·민주당 죽일 것…당장 해체가 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교익 음식칼럽니스트. 매일신문DB
황교익 음식칼럽니스트. 매일신문DB

음식 칼럼니스트 황교익씨가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 강성지지자들을 해체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

황씨는 "일부 문재인 지지자들 중에 온라인에서 집단으로 행동하는 이들이 있다"며 "이들은 스스로 문파라고 말하고 있지만 '사람이 먼저다'라는 문재인의 정신을 철저히 짓밟고 있을 뿐"이라고 했다.

그는 "이들의 가장 큰 특징은 심한 욕설을 한다는 것"이라며 "그들의 반인륜적 행위는 일베 수준이며 '양념'의 비판이나 비난 수준이 아니다"라고 했다. 황씨는 이들 다수가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내버려두면 이들이 문재인은 물론 더불어민주당도 죽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문파를 조직하고 이용한 자들은 이들을 해체하는 방법도 알 것"이라며 "아무리 정치판이 개싸움을 하는 데라고 해도 지켜야 하는 선이 있다. (문파를) 당장에 해체시켜야 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