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범어아트스트리트가 28일(수)까지 청년 키움프로젝트인 '커브2410'에 참여할 청년작가를 모집한다. 활발히 활동하고 있지만 시각예술분야 개인전 경력이 없는, 대구에 살고 있는 만 39세 이하 예술가들(대학 재학생은 제외)이 대상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청년작가 4명을 선정, 범어아트스트리트에서 '생애 최초 개인전'을 개최할 수 있도록 한다. 개인전은 5월 25일(화)부터 12월 26일(일)까지 순차적으로 범어역 6·7번 출구 인근 '스페이스5'에서 열릴 예정이다. 1인당 7주 동안이다. 선정된 작가들은 개인전에 앞서 전문가 1:1 매칭을 통한 작업 방향 재정립 등의 기회를 갖는다.
공모 접수 기간은 22일(목)부터 28일(수) 오후 5시까지다. 이메일(kunst0228@naver.com)로 접수한다. 최종 결과는 5월 4일(화) 대구문화재단 홈페이지와 범어아트스트리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범어아트스트리트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 지하도에 있는 예술복합공간이다. 053)430-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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