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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네브레스카주 쇼핑몰 총격 사건 발생, 2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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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녹스빌의 오스틴-이스트 특수공립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현장에 경찰이 출동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1명이 사망하고 경찰관 1명이 부상했다. 녹스빌 경찰은 트위터에
12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녹스빌의 오스틴-이스트 특수공립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현장에 경찰이 출동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1명이 사망하고 경찰관 1명이 부상했다. 녹스빌 경찰은 트위터에 "한 명의 경찰관을 포함해 다수의 총상을 입은 피해자가 보고됐다"며 "지금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녹스빌 뉴스-센티널 제공] 연합뉴스

최근 연이은 총격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미국에서 또 다시 총격 사건으로 2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17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네브레스카주 오마하 웨스트로즈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CNN은 "오마하 경찰은 총에 맞은 남성 1명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뒤 사망했고, 총상을 입은 다른 여성 1명은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주말이 이날 해당 쇼핑몰을 찾았던 손님들은 총성에 놀라 급히 대피했다. 경찰은 쇼핑몰 감시 카메라에 총격 용의자들이 달아나는 모습을 확인하고 2명의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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