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140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다.
이는 일요일이었던 전날 18일 오후 9시 집계 132명 대비 8명 많은 것이고, 1주 전 월요일인 12일 오후 9시까지 집계된 151명과 비교해서는 11명 적은 것이다.
서울 일일 확진자 수는 최근 5일 연속으로 200명대가 발생했으나, 어제(18일) 137명을 기록하면서 100명대로 내려왔다.
이어 오늘(19일)은 전날 대비 소폭 감소한 중간집계 상황을 보이면서, 재차 100명대 기록을 작성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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