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0대 아파트 경비원 근무 중 숨져…최근 화이자 백신 접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주 전체 자치구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확대 시행된 15일 오전 광주 북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들이 화이자 백신을 주사기에 나눠담고 있다. 연합뉴스
광주 전체 자치구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확대 시행된 15일 오전 광주 북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들이 화이자 백신을 주사기에 나눠담고 있다. 연합뉴스

경기도 김포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70대 아파트 경비원이 근무 중 숨진 채 발견됐다.

25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쯤 김포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A(77)씨가 숨져 있는 것을 동료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의 몸에 특별한 외상이 없었으며 최근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백신 연관성 등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