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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상지대, 간호학과 입학정원 20명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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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상지대 간호학과 수업 모습. 가톨릭상지대 제공
가톨릭상지대 간호학과 수업 모습. 가톨릭상지대 제공

가톨릭상지대학교는 교육부 2022학년도 전문대학 보건의료계열 입학정원 배경 결과 간호학과(4년제) 입학정원이 20명 증원됐다.

이에 따라 가톨릭상지대 간호학과는 2021학년도 입학정원 증원에 이어 2022학년도에도 추가 증원돼 175명의 신입생을 받을 수 있는 규모가 됐다.

가톨릭상지대는 간호학과 입학정원 증원을 계기로 대학 특성화를 통한 지역의 보건·의료·복지 분야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이 한층 더 탄력 받게 됐다.

게다가 점점 심화되고 있는 대학 간 무한 경쟁에서 생존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가톨릭상지대 간호학과 수업 모습. 가톨릭상지대 제공
가톨릭상지대 간호학과 수업 모습. 가톨릭상지대 제공

가톨릭상지대 간호학과는 1996학년도에 3년제 학과로 개설됐으며, 2012학년도부터 4년제 학사학위과정의 간호학과로 승격됐다

가톨릭상지대학교 간호학과는 해마다 높은 국가고시 합격률과 함께 우수한 교수진과 셀린시뮬레이션센터의 최고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 전국의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과의 산학협력과 BLS 및 KALS 자격취득 등을 통해 전문지식과 기술, 인성을 갖춘 간호사를 배출해 오고 있다.

이러한 교육역량을 바탕으로 2014년과 2019년에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실시한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인증기간 5년을 획득해 2회 연속 인증기간 5년을 받아 전국 최고의 간호교육기관으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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