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이천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창지)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온(ON)정(情)의 혼밥 세트 지원 사업"을 지난 26일 시작으로 올 11월 말까지 추진한다.
온(ON)정(情)의 혼밥세트 지원 사업은 이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시호)와 복지통장(회장 권혁자)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각 단체의 회원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통장이 그 가구에 8개월간(11월까지) 매월 1회 직접 방문해 혼밥 세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코로나19로 대면사업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은둔해 있는 이들을 돌보는 일은 더 힘들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이천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이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복지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