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영만 자총 대구회장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영만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 회장이 27일 코로나19 방역대책 유공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사진)을 수상했다.

정 회장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초기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고, 위기 극복을 위한 공익 캠페인 광고와 언론 기고 등 활동을 벌였다. 자유총연맹 회원들과 방역·봉사·나눔 캠페인을 전개, 총 5천871명이 참여해 2억812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 나눔 활동을 지속해 왔다.

정 회장은 "이번 수상은 5만 자총회원들의 노력과 대구시민의 선진 시민의식을 치하하는 상이다.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마스크를 벗을 때까지 자총은 방역전선의 선두에 설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