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신규 확진자 29명…중구 모 대형교회 교인 10명 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매일신문DB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매일신문DB

대구시는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9천318명으로 집계됐다.

대구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10명은 중구 모 대형교회 교인이다. 서구 소재 S사우나 관련 확진자도 2명 더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8명이 됐다.

안동 지인 모임(3명)과 동구 지인 모임(1명), 동구 청구고 관련 확진 사례(1명)도 이어졌다.

2명은 미국, 불가리아 등 해외 유입 사례였고 2명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로 분류됐다. 이들과 접촉한 1명도 감염됐다.

7명은 경기도, 서울, 경산 등지에서 발생한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또는 n차 감염자로 분류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