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0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12만3천240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627명)보다 21명 줄었으나 지난달 29일(679명)부터 나흘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585명, 해외유입이 21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77명, 경기 140명, 인천 17명 등 334명으로 55.11%를 차지했다.
다른 지역은 ▷대구 10 ▷경북 30 ▷부산 31 ▷광주 15 ▷대전 8 ▷울산 52 ▷세종 1 ▷강원 4 ▷충북 10 ▷충남 16 ▷전북 12 ▷전남 1 ▷경남 61명 등이다.
최근 환자 발생 양상을 보면 전국 곳곳에서 일상 공간의 집단감염이 속출하면서 '4차 유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6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99명→512명→769명→679명→661명→627명→606명이다. 이 기간 400명대와 500명대가 각 1번, 600명대가 4번, 700명대가 1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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