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 대통령, 김기현에게 직접 축하 전화 "여건이 되는 대로 만나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의힘 김기현 신임 원내대표에게 축하 전화를 했다.

2일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전날 김 원내대표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여건이 되는 대로 만나자고도 제안했다. 당 대표 권한대행을 겸임하는 김 원내대표와 문 대통령과 만나면 사실상의 영수회담이 성사되는 셈이다.

다만 앞서 김 원내대표가 문 대통령의 청와대 초청을 한 차례 거절해서 '여건이 되는 대로'라는 단서가 붙은 것으로 보인다.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김기현 의원이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김기현 의원이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