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9천385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중 4명은 수성구 모 직업계 고교 관련으로 조사됐다. 3명은 학생이고 1명은 학생의 접촉자다. 대구시는 전교생 1천7명과 교직원 159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에 나섰다.
서구 S사우나 관련 확진자도 1명 더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는 44명으로 늘었다.
구미, 경산 지역 확진자를 접촉한 4명도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명은 감염 경로를 알 수 없어 방역 당국이 의료기록 등을 토대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2명은 인도네시아에서 입국한 해외 유입 사례로 파악됐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