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4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12만4천269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488명)보다 53명 늘었으며 지역발생이 514명, 해외유입이 27명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182명, 경기 117명, 인천 12명 등 수도권이 311명으로 57.48%를 차지했다.
다른 지역은 ▷대구 9 ▷경북 18 ▷부산 16 ▷광주 4 ▷대전 13 ▷울산 29 ▷세종 5 ▷강원 22 ▷충북 5 ▷충남 18 ▷전북 12 ▷전남 9 ▷경남 35 ▷제주 8명 등이다.
최근 환자 발생 양상을 보면 전국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4차 유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769명→679명→661명→627명→606명→488명→541명이다. 이 기간 400명대와 500명대가 각 1번, 600명대가 4번, 700명대가 1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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