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대구 어린이들에게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한다. 또 선물을 대신해 그림책을 읽어주며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역시 어린이날 행사가 축소되거나 비대면의 방식으로 진행되는 상황. 영상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게 된 것도 이 때문이다.
축하 영상에서 강 교육감은 어린이들에게 진 윌리스의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을 읽어줬다. 그는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처럼 어린이 여러분도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며 "대구 지역의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빛을 내면서 꿈을 키워 나가기를 응원한다"고 했다.
강 교육감의 어린이날 축하 영상은 대구시교육청 홈페이지와 SNS, 각 유치원과 초등학교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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