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코로나19 어제 574명 신규확진…하루만에 다시 600명 아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44명을 기록한 25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44명을 기록한 25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7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12만5천519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676명)보다 102명 줄면서 하루 만에 다시 6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전날 어린이날로 인해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62명, 해외유입이 12명이다.

지역사회 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확진자는 전날(651명)보다 89명 감소해 500명대 중반을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서울 211명, 경기 142명, 인천 19명 등 372명으로 64.80%를 차지했다.

다른 지역은 ▷대구 7 ▷경북 21▷부산 28 ▷인천 19 ▷광주 8 ▷대전 18 ▷울산 38 ▷세종 1 ▷강원 12 ▷충북 6 ▷충남 13 ▷전북 5 ▷전남 10 ▷경남 17 ▷제주 6명 등이다.

최근 확진자 발생 양상을 보면 각종 모임, 직장, 학교, 다중이용시설 등 곳곳에서 산발적 일상 감염이 잇따르면서 '4차 유행'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661명→627명→606명→488명→541명→676명→574명이다. 이 기간 400명대가 1번, 500명대가 2번, 600명대가 4번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