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화성장학문화재단(이사장 이인중)은 3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특별성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화성산업㈜ 이종원 대표이사와 대구적십자사 송준기 회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가정에 대한 지원과 자가격리자 구호 물품 비축 등을 위한 재원으로 쓰인다.
이종원 대표는 "전국적으로 코로나가 재확산되고 있는 시점에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기부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지원을 이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장학문화재단은 함께하는 사회를 위한 가치 창조라는 기업 정신에 충실하고자 매년 인재 육성을 위한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 마스크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 극복을 위해 대구적십자사에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