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구 이천동 주민 풍물패 ‘하랑’, 어린이날 맞아 아동시설에 수제 케이크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 이천동 주민 풍물패 '하랑'(회장 윤성실)은 어린이날을 맞아 4일, 이천동 소재 호동원과 야베스지역아동센터 및 그루터기지역아동센터에 회원들이 손수 만든 케이크 20개를 전달했다.

윤성실 하랑 회장은 "코로나19로 사물놀이패로서 주민을 위한 활동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이천동 소재의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아동들에 힘이 되고 행복을 전해주고 싶어 손수 케이크를 만들어 전달하게 됐다"며 "우리 아이들이 씩씩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