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청우회, 코로나19 방역 유공 장관 표창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 자체소독반 편성 방역

영양청우회
영양청우회

영양청우회(회장 김경원)가 코로나19 방역에 적극 참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로부터 2021년 '코로나19 대응 유공' 장관 표창을 받았다.

영양청우회는 코로나19 1차 유행과 3차 유행시 영양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 4월과 12월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자체소독반을 결성, 모두 10여회의 집중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또, 2020년 2월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비롯된 코로나19의 지역 감염을 막기 위해 자발적으로 감염 예방 행동수칙과 각종 행사 모임 자제 현수막을 차량에 부착하고 홍보했다.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찾아 농가 일손을 돕고, 무더위가 심한 여름철에는 어르신들 및 취약계층에 수박 나눔 봉사활동도 했다.

김경원 영양청우회 회장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 앞으로도 코로나19의 영양군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