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효목1동, 효목2동, 불로봉무동, 동촌동)는 동촌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155명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힘내라! 우리 마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힘내라! 우리 마을!'은 청소년들이 각자의 가정에서 작성한 희망의 메시지를 지역 의료진에게 전달, 지역사회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고 코로나19 종식 후 청소년들이 마을에서 하고 싶은 것들을 작성하게 하여 청소년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행사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의료진이 조금 더 힘을 내주셨으면 좋겠다. 코로나19 종식 후 마을 사람들과 축제를 함께 기획해 보면 좋겠다"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지역 자원 활용을 바탕으로 한 우리마을교육나눔사업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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