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총동창회, 모교 발전기금 2억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총장 초청 대학 비전 설명회서 전달

영남대학교 총동창회가 모교 발전기금 2억원을 기탁했다. 왼쪽에서 네번째부터 정태일 총동창회장, 최외출 총장. 영남대 제공
영남대학교 총동창회가 모교 발전기금 2억원을 기탁했다. 왼쪽에서 네번째부터 정태일 총동창회장, 최외출 총장. 영남대 제공

영남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정태일)가 모교 발전기금 2억 원을 기탁했다.

총동창회는 지난달 30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대학 비전 설명회 자리에서 최외출 총장에게 발전기금 2억원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발전기금은 동문들을 대상으로 한 총장 초청 대학 비전 설명회 자리에서 이루어진 깜짝 기탁이었다. 대학의 발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동문들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한 자리에서 대학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동문들이 뜻을 모은 것이다.

정태일 영남대 총동창회장은 "모교 발전에 힘을 보태고, 이끄는 것이 동창회의 존재 이유라고 생각한다"면서 "모교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대학 구성원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동문들이 뜻을 모았다. 대학이 직면한 도전과 위기 극복을 위해 총동창회를 비롯한 모든 구성원이 힘을 모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이재명 대통령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청와대에서 비공식 오찬을 갖고, 홍 전 시장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전직 대통령 예우 복원과 대구...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약 48일 만에 홍해를 경유해 한국으로 향하는 유조선이 최초로 확인된 가운데, 이 선박은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은 대장동 2기 수사팀 소속 검사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실에 대해 '참담한 심정'이라며 국정조사 과정에서 수사관들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밝히며, 이란이 핵무기 포기와 농축 우라늄 반출에 동의했다고 주장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