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총동창회, 모교 발전기금 2억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총장 초청 대학 비전 설명회서 전달

영남대학교 총동창회가 모교 발전기금 2억원을 기탁했다. 왼쪽에서 네번째부터 정태일 총동창회장, 최외출 총장. 영남대 제공
영남대학교 총동창회가 모교 발전기금 2억원을 기탁했다. 왼쪽에서 네번째부터 정태일 총동창회장, 최외출 총장. 영남대 제공

영남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정태일)가 모교 발전기금 2억 원을 기탁했다.

총동창회는 지난달 30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대학 비전 설명회 자리에서 최외출 총장에게 발전기금 2억원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발전기금은 동문들을 대상으로 한 총장 초청 대학 비전 설명회 자리에서 이루어진 깜짝 기탁이었다. 대학의 발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동문들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한 자리에서 대학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동문들이 뜻을 모은 것이다.

정태일 영남대 총동창회장은 "모교 발전에 힘을 보태고, 이끄는 것이 동창회의 존재 이유라고 생각한다"면서 "모교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대학 구성원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동문들이 뜻을 모았다. 대학이 직면한 도전과 위기 극복을 위해 총동창회를 비롯한 모든 구성원이 힘을 모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산 달걀 수입과 관련된 혈세 낭비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수입량의 0.8%에 해당하는 달걀 수입 비용이 약 16억원이며...
최근 결혼식 축의금의 송금 방식이 증가하면서, 고액 송금이 증여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NH농협은행의 보고서에 따르...
안동시청 공직자들이 지방선거와 관련된 불법 당원 모집 및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권기창 안동시장 정책보좌관 이모 씨가...
일본의 명문대 명예교수 아리마 데쓰오가 한국의 경제적 부유함을 언급하며 일본이 과거 소유한 재산 반환을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고, 한국 정부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