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은 올해 힐링가든봉사단원 39명을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구미, 김천, 영주, 칠곡지역 수료생 39명이 위촉됐다.
힐링가든봉사단은 2013년부터 환경연수원의 시민정원사, 원예, 산림분야 등의 교육 수료생이 주축이 돼 재능기부를 하는 봉사단이다. 봉사단은 경북도 내 시·군의 오지마을과 사회복지단체 등에서 공동체정원 조성과 원예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공동주택 대상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반려식물 보급'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심학보 원장은 "앞으로도 환경과 정원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복지경북 실현을 위해 봉사단에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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